Skip to main content
All Posts By

nodoyeon

회원활동

2023 숨/가/빴/던

‘숨 가쁘다’라는 말 이외엔 달리 할 말이 없었던 2023년입니다. 수년간 계속된 코로나19 위기가 WHO와 정부의…
nodoyeon
2023년 12월 29일